7. 태풍 ‘카눈’ 북상 그 영향은?? – 기업 출퇴근 조정(중대본)

행복하기 위해 우선해야할 것(클릭)

태풍 카눈 중대본

태풍 북상에 따른 기업 출퇴근 시간 조정 권고

0.태풍 카눈과 마이삭 그리고 출퇴근 조정

최근 몇 년 간 우리나라는 태풍으로 인한 재난 상황을 빈번하게 겪어왔습니다. 태풍 북상으로 인해 교통 망이 마비되고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경우, 기업들은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출퇴근 시간 조정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 2020년 태풍 ‘마이삭’ 때도 이런 적이 있었죠. 당시에도 많은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도 피해를 예상하는지 금일 중대본에서 기업에 출퇴근 시간 조정을 권고했습니다. 권고가 아닌 필수로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태풍 북상에 따른 기업 출퇴근 시간 조정의 필요성과 이점, 그리고 실제 조정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출퇴근 시간 조정의 필요성

태풍 북상으로 인해 교통 혼잡과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하철 같은 경우에는 침수가 일어날 수 있어, 지연되는 전철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차나 버스로 출근하던 사람들이 몰리는 만큼 혼잡도는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그래서 직원들의 출퇴근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업이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면 재난 상황에 원할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출퇴근 시간 조정 장점

기업에서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합니다.
직원 안전: 교통 혼잡이나 위험한 기상 조건을 피하면서 직원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렸듯 혼잡시간만 피하더라도 크게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근무효율 개선: 일상에서 출퇴근 스트레스가 엄청납니다. 혼잡한 상황을 겪게 되면 당연히 더 큰 스트레스가 되겠죠. 출퇴근 시간 조정으로 인해 교통 혼잡을 피하게 되면 근무 효율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 직원들의 안전과 복지를 고려하는 기업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갈아 넣는 회사들도 많은데 직원들을 신경 쓰는 모습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더 애사심이 깊어질 것 같습니다.

3. 출퇴근 시간 조정 방법

기업이 태풍 북상에 따른 출퇴근 시간 조정을 고려할 때 몇 가지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지연 출근: 출근 시간을 지연 시켜 직원들이 안전하게 출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출근 지연하게 되면 퇴근시간도 같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조기 퇴근: 태풍 예상 시간에 따라 퇴근 시간을 앞당기는 방법으로 교통 혼잡을 피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출근은 그대로 하고 퇴근을 빨리 한다면 정말 행복하겠네요..
재택근무 유도: 태풍이 예상되는 날은 가능한 직원들에게 재택 근무를 유도하여 출퇴근을 최소화합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이렇게 재택 근무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중대본에서는 금일 16시 경 출퇴근 시간 조정 권고를 했는데요. 사실 태풍이 심할 것이라는 것은 예상되었던 바인데, 이런 발표는 오전 시간에 결정해줘야 기업들이 빠르게 의사 결정을 해서 출퇴근 시간을 조정했을 것 같은데 이런 점은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 같은 경우에는 이해관계가 많이 얽혀있어 출퇴근 시간 조정 없이 정상 출근 할 것 같네요 ㅠ

4. 결론

기업 이익도 물론 중요하지만, 태풍 북상 시 직원의 안전은 최우선 고려사항이어야 합니다. 기업은 직원들의 안전과 복지를 보호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 조정을 필히 검토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재난 상황에서도 원활한 업무 진행과 직원의 안전을 동시에 보장할 수 있습니다. 이 참에 특정 속도 이상의 태풍예보가 발생하면 기본적으로 재택을 한다던지, 출퇴근은 어떻게 조정해야한다던지에 대한 규범이 정해졌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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